Chairman message

Design Life as Art

파라다이스그룹은 1972년 창립한 이래, 인간존중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가꾸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설립 초기부터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소명의식 하에 계원예술 중ㆍ고등대학교,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파라다이스복지재단, 현대문학관 등을 운영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 45여 년간 카지노, 호텔, 여행, 레저 등 여러 분야에서 역량을 키워온 파라다이스그룹은 이제 관광 선도기업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복합리조트(Integrated Resort) 기업’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수립하여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ceo

2017년 인천 영종도에 건립한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는
한류문화의 진수와 동서양의 다양한 즐거움이 융합된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 입니다.

휴식과 예술, 놀이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공간을 통해 문화관광의 새로운 지형을 개척하고,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관광 랜드마크로 공고히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파라다이스그룹은 창의적 상상력으로 기대를 뛰어넘는 즐거움과 감동을 주고, 특별한 공간을 창조하는
‘데스티네이션 크리에이터 (Destination Creator)’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파라다이스 웨이’는 섬김과 배려의 자세로 고객 감동을 실천하는 우리의 사명감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파라다이스는 고객의 삶이 예술이 되는
미래를 설계해 나가고자 합니다. 독창적인 방식으로 차별화된 경험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국가와 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우리 후손들을 위한 행복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라다이스 그룹 회장 전필립 sign